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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뉴스

AI 시대,기업이원하는 인재는 스토리텔러.핵심은독서로 키우는사고력 (26년 3월 교육뉴스)

이름 :
AI 펜덕스
날짜 :
2026-03-06
조회 :
1348

 

덕스어학원의 재원생 및 학부모님께 도움이 되는 3월 주요 교육 뉴스들을 링크와 함께 정리하여 소개 드립니다.

 

01. AI 시대, 기업이 원하는 인재는 스토리텔러핵심은 독서로 키우는 사고력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j7_tY4bW3WJePiXnsdTmVt24i_2jmeQ

최근 미국 학교에서는 AI를 이해하고 비판적으로 활용하는 AI 리터러시(인공지능 문해력) 교육이 빠르게 도입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기업들은 단순 기술 인력보다 생각을 구조화하고 의미 있게 전달하는 스토리텔러형 인재를 더 찾고 있으며, AI 전문가들 역시 미래 핵심 역량으로 비판적 사고, 유연한 사고, 인간적인 소통 능력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기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공통적으로 강조되는 것이 바로 독서입니다. AI 시대일수록 유튜브나 SNS처럼 단편적인 정보 소비보다 깊이 있는 독서를 통해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르는 습관이 아이들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02. 찍는 시험 줄인다서울 중·고교 서·논술형 평가 30%로 확대

https://www.fnnews.com/news/202602101003488926

서울시교육청이 객관식 중심 시험을 줄이고 서·논술형 평가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하는 학생평가 개편을 추진합니다. 수행평가도 40% 이상으로 확대해 암기식 시험보다 사고 과정과 표현 능력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 학교 시험에서도 글로 설명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진다는 신호입니다.

 

03. 학종 평가 틀 재설계 신호탄.. 정성평가 학습과정 해석 중심 평가강조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0185

2028 대입부터 내신이 5등급제로 바뀌면서 단순 점수 비교만으로 학생을 평가하기 어려워지고, 대학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성적 결과보다 어떤 학습 과정을 거쳤는지 해석하는 정성평가를 더 중요하게 볼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특히 여러 교과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학업태도·탐구력·학습 과정의 일관성이 핵심 평가 기준이 될 전망입니다.

이는 단순히 시험 점수만 높은 학생보다 질문하고 탐구하며 꾸준히 학습하는 과정이 기록되는 학생이 유리해지는 흐름을 의미합니다.

 

04. 2028대입 정시도 학생부 본격화.. 선도모델 3개교 정시 학생부 평가 강화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345

교육부가 2028 대입을 앞두고 학생부 중심 정성평가를 강화하는 방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대·한양대·동국대 등 주요 대학이 수시뿐 아니라 정시에서도 학생부 평가를 확대하는 모델을 제시했고, 논술·특기자 전형은 감점 확대 등으로 점차 축소 압박을 받는 흐름입니다.

결국 앞으로 입시가 시험 한 번의 결과보다 학교 수업 참여, 탐구 과정, 학습 태도 등 학교생활 전반을 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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