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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AI의 함정:참가자83%가 자신이 쓴글을 기억하지못해 (26년 1월 주요 교육뉴스)

이름 :
AI 펜덕스
날짜 :
2026-01-07
조회 :
1938

재원생 및 학부모님께 도움이 되는 1월 주요 교육 뉴스들을 링크와 함께 정리하여 소개 드립니다.

 

 

01. 2026수능 만점자 5명 앞지른 전국 표점 수석(429점).. 용산고 자연계열 재학생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856

2026수능에서는 탐구 선택과목 조합에 따라 만점이 아니어도 표준점수 수석이 나오며, 상위권 경쟁 구조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여기에 영어 1등급 비율이 3%대에 그치며, 국·수·탐이 최상위권이어도 영어 2등급을 받은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표준점수는 높지만 ‘만점자’ 기준과는 다른 논쟁이 생겼고, 절대평가 영어 역시 난이도에 따라 상위권 변별력을 크게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결국 영어는 상위권 판도를 미세하게 흔드는 변수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02. 불영어 타격, 자연계가 더 컸다…SKY 지원자 평균 1.7→2.6등급 하락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317

2026수능 영어가 매우 어렵게 출제되면서, 상위권 중에서도 자연계열 수험생들의 영어 체감 부담이 특히 크게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SKY 자연계 지원자의 평균 영어 등급은 지난해보다 눈에 띄게 하락해, 영어가 자연계 정시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가 됐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영어가 절대평가라 해도, 준비 정도에 따라 특정 계열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초·중등 단계에서는 영어를 단기 점수 과목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독해력과 사고력을 쌓는 과목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대비입니다.

 


03. 내년 자사고 지원자 10% 줄었다…내신 5등급제에서 성적 받기 어려워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22216354011872

내신 5등급제 전면 시행 영향으로 자사고 지원자는 전년 대비 약 10% 감소한 반면, 외고·국제고는 지원자가 늘며 고교 선택 흐름에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이는 자사고의 높은 내신 경쟁 부담과 달리, 외고·국제고가 문·이과 통합 이후 진로 확장성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인식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이제 고교 선택은 학교 명성보다 내신 구조와 과목 운영이 우리 아이에게 얼마나 맞는지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됐습니다. 따라서 자사고·외고·국제고를 비교할 때는 겉보기 선호도보다, 아이가 실제로 성과를 내기 쉬운 학습 환경과 진로 연계성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04. EBS 특별기획 다시, 읽기로 2부. AI 시대, 읽기의 반격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91873

EBS 다큐를 통해 AI로 글을 쓸 경우 사고와 기억의 연결이 약화된다는 MIT 미디어랩 실험 결과를 전하며참가자의 83%가 과제 직후 자신의 글을 기억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MIT 공대생들이 AI가 대신할 수 없는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 한국 고전소설을 포함한 문학 작품을 천천히 다시 읽기 시작한 모습도 함께 조명됩니다문제의 핵심은 AI 사용 자체가 아니라읽지 않고 요약에 의존하며 생각을 다듬는 과정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그래서 초·중등 단계에서는 고전이든 긴 지문이든 끝까지 읽고손으로 정리한 뒤 첨삭을 통해 생각을 다시 점검하는 경험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5. 수행평가 AI 부정행위 재발 방지책 마련

https://www.hangyo.com/news/article.html?no=106173

교육부는 수행평가에서의 AI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AI를 전면 금지하기보다 기준을 세워 관리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평가는 결과물 자체보다, 수업 중 수행 과정과 사고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집니다. 이는 AI를 써도 되는지가 아니라, 어디까지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분명히 밝히는 역량이 평가 기준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은 AI 사용시 답안 생성 도구가 아닌 보조 수단으로 제한하여 활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자신의 생각과 수행 과정을 스스로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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